삼국지 연의 자웅일대검(쌍고검) 검술 마상무술 최강자 유비 패왕설

Posted by 낯선.공간
2018. 5. 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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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인 삼국지를 읽을 때면...
도대체 중국은 뭔 그리 대의 명분을 중요시하는 민족이라고 스토리가 그리 흘러갈까...
뜬금없이 관우와 장비가 연약하기 그지없는 유비를 형님으로 모시고 도원결의를 맺은걸까?
이름닌 책사 제갈량이 허접하기 그지없는 유비 휘하에서 군사를 맡았을까?

하던 의문이 일거에 풀리는 쌈빡한 해석입니다.
자웅일대검의 이도류 즉 쌍검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비가 검술 밑 무술의 최고수로 해석되면 관우 장비가 설설 기면서 도원결의를 맺은 것이 이해가 되죠.
제갈량은 삼고초려동안 처 맞고 ㅋㅋㅋㅋ

참고로 자웅일대검이라는 표현도 일본의 표현이라고 합니다.
정식 명칭은 쌍고검이라고 하네요.
연의에 기초한 드립이므로...그냥 가볍게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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