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표정으로 달리고 있는 귀여운 트럭

Posted by 낯선.공간
2017. 8. 1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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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표정으로 달리고 있는 귀여운 트럭

홍성 펜션에서 조용한 휴가를 보내고 서울로 올라오던 길에...

부천쪽으로 진입하는데 맞은편에서 

왠 커다란 얼굴이 언뜻 보여 자세히 보니 트럭의 바람막이라 그러나?

아무튼 그 곳에 눈과 앙다문 입을 그려 놓았다.

은근 귀여워 보여서 사진을 찍어 봤다.

표정만으로도 

굉장히 열심히 달리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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