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게 끌라랑 셔링 원피스 - 오피스 룩 피팅모델 각선미 골반녀

Posted by 낯선.공간
2014. 7. 1. 11:00
반응형

오가게 끌라랑 셔링 원피스 - 오피스 룩

허걱. 이런 옷을 입고 사무실에 나타나면....눈쌀 찌푸려지지!

잘 보려면 눈쌀을 찌푸려야 하잖아! 일 안되그로서리...

많이들 입고 다니면 참 남자들이 감사해할 듯 싶은 옷이다.

아...그냥 피팅 모델이 예쁜건가? 하긴 저 몸매에 뭘 입힌들...안이쁠까...

3만원짜리 원피스라니...과연 일반인들도 입을 수 있을까? 나도 여자 옷 팔아 봤지만, 피팅 모델한테 입혔을 때는 그럴싸한 명품 드레스 같던 옷도 사실은 원가 3천원짜리 땡처리 옷일 때도 있었거덩.

일반인들 입으면? 걍 벗고 다니는게 나을 때도 있었지 너무 얇아서 말야...ㅋㅋㅋ

암튼 저 옷 이쁘네...

이란지의 원피스들은 노출이 심하지도 않은데 그 자체로 섹시한 멋이 있는 옷들이 많은 것 같다.

피팅 모델의 몸매가 콜라병 몸매인 건지, 이 원피스가 골반을 부각 시켜주고 각선미를 돋보이게 해주는지는 난 해태눈이라 몰라~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