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스마트폰 액정수리 (강화유리 교체) 싸게 고치는 법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3 액정교체,아이폰5S, 갤럭시S4 액정 LG 지프로 아이픽스존에서 강화유리 교체

Posted by 낯선.공간
2016. 5. 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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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 사진폴더를 정리하다가 몇년 전에 찍어둔 사진 한장에 필이 꽂혔다.

깨진 액정 강화유리

지금은 아직도 옵티머스 지프로를 쓰고 있지만, 그 전에는 무식하게 큰 갤럭시 탭을 썼다.

갤탭을 쓸 때도 그랬고, 지프로도 작년에 떨어트렸다가, 액정 강화유리가 깨진 적이 있었다.

경험을 해보니, 요샌 핸드폰들이 잘나와서 내구성이 좋긴 좋은가보다. 스마트폰이 유리쪽으로 낙하해서 떨어졌는데도, 

액정은 멀쩡하고 액정을 보호하고 있는 강화유리만 아작이 났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상식적으로 겉의 유리만 교체해주면 될텐데 멀쩡한 액정까지 갈아야 한단다.

그러면 대략 수리비가 15만원 가까이 된다.

이건 뭐 구형이건 신형이건 별로 큰 차이가 없다.

대체로 요즘나오는 신형 스마트폰들도 대략 그 정도 비용이 나오지 싶다.

그런데 사실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보면, 스마트폰 액정 강화유리만 인터넷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 탭 액정 강화유리는 3만원에 구입했었고, 옵티머스 지프로는 별로 많이 안팔려서 그런지 6만원 정도에 구입 및 교체를 했다.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들의 강화유리는 많이 팔려 있는 모델의 강화유리일 수록 저렴하다. 15000원 정도에 구매가능한 모델도 있다.

G3 강화유리 교체용 부품은 3만5천원 정도.

그리고 삼성전자는 이렇게 인터넷에서 구입한 강화유리 부품을 들고 aS센터로 가서 교체를 요구하면 무상으로 교체를 해준다.

그러니 15만원이나 들어가야할 수리비용이 2~3만원이면 족하게 된다.

액정을 교체하지 않았으니, 저렴하게 먹히는 것이다.

인터넷에서 휴대폰 액정수리라든지, 스마트폰 액정수리로 검색해보면, 액정까지 모두 교체한 뒤에 깨진 액정을 받아와서 액정을 매입하는 사람들에게 팔라는 글들이 있던데, 블로그에 써져 있는 매입가들이 좀...뻥이 있어 보인다.

최신형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그정도 매입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구형 모델들은 그 정도 가격을 쳐주지 않을게 뻔하다. 중고가격이 그들이 제시한 금액보다 저렴한데, 액정만...그것도 깨진 액정을 그정도 가격에 사줄리가 만무하지 않은가?

아무튼 구형 모델 사용자들이라면 인터넷에서 직접 액정수리부품을 구입해서 AS센터에서 무상교체를 받으면 수리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엘지 옵티머스 지프로 처럼...엘지 스마트폰은...부품용 강화유리 가격 자체도 비싸고 AS센터도 삼성전자처럼 근처에 많지도 않다.

아이폰도 마찬가지.

특히나 아이폰은 리퍼로 교체해주는 AS로 악명이 높으니, 부품을 가져가서 교체해달라는 건 씨알도 안먹힌다.

그러니 사설 수리센터로 가야한다.

난 아이폰을 쓰지 않아서 가격이 저렴한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패널 교체비용은 꾀 비싼 편이다.

엘지 옵티머스 지프로 강화유리 교체비용은 6만원이나 들었다. 그래도 서비스센터에 가는 것보다는 저렴해서 교체했었다.


다만 화이트 강화유리 재고가 없어서 화이트 지프로가 액정 배젤이 검은색으로 바뀌긴 했지만요 투톤이라 더 예뻐 보인다. ㅋ

나는 아이픽스 존이라는 사설수리업체 체인에서 수리를 받았다.

지점마다 재고 보유가 다르기 때문에, 미리 전화해서 확인을 받는 것이 좋다.


   

출처: <http://myblogwhat.tistory.com/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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