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퓨마 속옷 노와이어브라 세트 푸마 언더웨어 크레오라 효성 아쿠아x 소재

Posted by 낯선.공간
2016. 6. 13. 22:14
반응형

더위가 한층 빨리 찾아온 여름이다보니, 의류시장에서는 여름 대비가 한창인 것 같다.

그 중에서도 특히 언더웨어 쪽에서는 땀에 대한 처리와 시원함을 강조하는 양상이다.

홈앤쇼핑에서 판매하는 퓨마 속옷도 효성 아쿠아 X 라는 하이게이지 소재를 이용해서 흡습속건을 내세우고 있다.

효성 아쿠아X는 크레오라로 만든 제품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는 냉감소재이면서 흡한 속건에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겸하고 있다.

홈앤쇼핑 쇼핑호스트 몸매가 참 좋다. 남자인 나도 이 속옷을 사고 싶을 정도로 가슴골이 예쁘게 모아졌다.

물론 옷 안에 입는 속옷이 자외선 차단 기능을 필요로 할리는 만무하지만, 쿨토시로 사용될 때는 위력을 발휘하는 소재다.

푸마 노와이어 브라에 사용하면서 시원함과 흡습속건을 노린 소재다.

흡습속건이란 땀과 같은 습기는 빨리 흡수하고, 빨리 말려 버린다는 뜻이다.

누디한 심리스는 요즘 세상 속옷들의 기본 덕목이다. 때문에, 속옷을 입어도 안입은듯, 겉옷 밖으로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

비단 푸마 언더웨어 제품들 뿐 아니라 여성 속옷 브랜드 전반에서 기본으로 내세우는 기능들이다.

물론 남자 속옷도 예외는 아니다.

다만, 여자 속옷은 남자들 보다 한 개가 더 추가 되어 있고, 그 부분의 더위 컨트롤이 중요한 문제긴 하다.

특히 브라의 경우에는 보정 기능도 겸해야 하는데, 

/p>

보정을 하려면 피부를 덮는 면적이 자연스럽게 늘어날 수 밖에 없는데, 천으로 피부를 덮으면 당연히 더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얇고, 통기성은 좋은데, 습기는 빨리 말려 버리는 소재가 필요하다.

그런데 얇으면 보정능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더블 윙으로 보정력을 높였다.

그리고 이미 몇년 전부터 노와이어는 대세를 지나서 기본이 되버렸다.

노와이어지만, 충분히 탄력있게 가슴을 받쳐주고, 빈약한 가슴에 볼륨감을 살리기 위해 넣는 패드도 누껍지만, 바람이 잘 통하는 소재로, 더운 여름을 잘 날 수 있게 해주는 소재들로 채워지고 있다.

주석: 크레오라 - 크레오라는 스판덱스의 일종으로 고탄력 섬유로 체형 보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섬유소재다. 염색 후 발색과 보존력이 좋아서, 수영복과 스타킹, 란제리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

이 댓글을 비밀 댓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