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추억 비비 윤이지 채소연 근황

Posted by 낯선.공간
2016. 2. 3.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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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90년대에 이문세를 제외한 나머지가수에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물론 남자 연예인에 한해서만 ^^

당연히 예쁜 여자 연예인에는 관심이 많았다.

왜?

나도 남자니까~

내가 좋아했던 여성 듀오 그룹은 세개다.

중학생 시절에 가장 좋아했던 듀오 그룹은 일본의 걸그룹 윙크였다.

그리고 윤현숙 이혜영의 코코.

그룹 코코는 고등학생 때 서울대공원에 놀러갔을 때 데뷔 뮤직비디오 찍는 걸 직접 봐서 그 몸매의 후덜덜함에 반했었다.

고딩 때 윤혜숙과 이혜영의 슴부심에 맥을 못 췄다고나할까?

하지만 가장 열렬히 좋아했던 여성듀오는 바로 비비.

내가 군복무중에 내무반에서 최고참이 되었을 때 비비가 데뷔해서 내무반에서 티비 볼 때 비비가 나오면 채널은 비비가 나오는 프로의 채널로 고정되었다.

여성듀오 비비의 멤버는 윤이지와 채소연...

지금 기준으로 보면 참 볼품없을 정도로 빼빼 마른 몸매인데 그 당시에 나는 그런 슬림한 채소연과 윤이지 같은 몸매에 열광했었다. 그렇게 여신 같던 비비의 채소연이 12년만에 라디오에 나왔었다고한다.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채소연은 그간의 근황을 얘기했는데, 2009년에 결혼해서 벌써 결혼 6년차라고는 했지만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에 얼굴을 비춘 채소연은 여전히 여신급 미모다.

채소연의 남편은 초등1학년때 미국에서 한국에는 성인이 되어 돌아왔기 때문에 그룹 비비를 모른다고했는데…

비비의 노래 하늘땅 별땅은 안다고…

그런데...어찌 비비를 모를 수가 있지?

그래도 한 시기를 풍미한 연예인인데 ㅋ.

이어 채소연은 윤이지의 근황에 대해 

"윤이지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라고 짧게 근황을 전했다.

포스팅하려고 윤이지와 채소연의 사진을 찾아보니...

그 사이에 성형을 한 것인지...얼굴이 많이 달라진 느낌. 관리를 잘 한건가?

비비 윤이지는 2AM 창민의 이모다.

윤이지는 성형 전 사진 밖에 없어 보이고...채소연은 검색하면 누드사진만 잔뜩 나와서 포스팅에 쓸 사진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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