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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뻘짓했던 추억. 국방일보 패러디한 현정일보 ㅋㅋ 군대에서 뻘짓했던 추억. 국방일보 패러디한 현정일보 ㅋㅋ 94학번이 94군번이되어 97년에 제대를 앞두고 행정반에서 심심해서 만들었던 친구들에게 단체로 보낼 편지. 패러디이기에 신문기사처럼 쓰려고 노력했었던 흔적들 ... 아 지금보면 참 손발이 오글 거리는데 신문처럼 보이려고 일부러 갱지 같은 종이에 프린트하고 아래아한글 2.5? 3.0?으로 저렇게 만들려고 꾀 노력했었던 것 같다. 그래도 나름 포대내에서 워드프로세서 제일 다루는 인재였다고~ ㅋㅋ 내용이 참 오글오글해서 일부러 해상도를 파악 낮췄다. 읽기 힘드니까 읽으려 들지 말길 바란다. 2015. 8. 24.
응답하라 1994. 94학번들의 천리안 PC통신 동호회 쿠사모의 추억 엠티. 응답하라 1994세대인 우리 94학번들... 93년 12월에 천리안 PC통신에서 94학번이 될 기대와 대학에 합격했다는 기쁨에 들떠서 채팅으로 떠들다가 만난 우리들. 연세대 앞 독수리다방(독다방) 앞에서 각자 학교의 파일을 들고 접선하거나 동국대 근처 무슨 극장 앞에서 역시 학교 파일을 들고 번개로 만나서 친해진 우리들...가장 많이 모였을 때가 65명쯤이었던가? 어딘가에 함부로 처박혀 있던 엠티 때 사진과 노래방 가서 찍은 사진들 뭐 그런 사진을 대충 디카로 몇장 찍어서 올려본다. 대성리였나? 강촌? 암튼 기차타고 다들 엠티가느라 떠들썩했지. 언제인거지? 94년? 97년? 98년? 모르겠다...암튼 오래되었다는 것 밖에... 친구들아 16년이 넘은 사진이니까 그냥 모자이크 처리 안할게~ 괜찮지? 싫으면.. 2015. 8. 23.
장흥 가 볼만한 곳 - 장흥아트파크(구 가나아트센터) 장흥 가 볼만한 곳 - 장흥아트파크(구 가나아트센터) 최초 작성일 2015/08/19 17:15 제가 대학다닐 때 저희 학교(항공대) 앞에서 기차에 올라타면 손쉽게 가 볼 수 있던 곳이 장흥 토탈 야외미술관이었드랬죠. 장흥토탈야외미술관이던 시절 그 앞에는 커피나 음료를 마시면 머그잔을 기념으로 가져갈 수 있는 카페가 있었죠. 데이트 코스로 아주 이색적이고 멋진 곳이었는데...[장흥 이색카페] 장흥아트파크 내 카페 bungee cafe 2015/08/08생각해보세요. 전철도 아니고 비둘기호(나중에 비둘기호는 없어졌지만) 기차를 타고 한적한 교외로 나가서 특이한 커피숍에서 아늑한 화덕 앞에서 커피를 마시고 추억의 글을 메모로 남겨둘 수 있던 그런 데이트... 참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퐁퐁 풍기던 94년도 시절.. 2015. 8. 23.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복고의 맛을 그리다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 복고의 맛을 그리다 소개 우리에게는 각자의 추억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린 시절의 추억은 특히 더 소중하고 따뜻합니다. 오늘은 한 끼의 식사를 통해 과거의 추억을 회상하고, 그리움을 달래줄 특별한 떡볶이를 소개하려 합니다. "추억의 국민학교 떡볶이"는 30년 전의 세대의 입맛을 노리는 떡볶이로, 그 복고의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떡볶이의 진화 떡볶이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길거리 음식 중 하나로, 어릴 적부터 늘 가까이 있던 음식 중 하나입니다. 과거에는 떡볶이가 학교 앞의 불량식품 가게에서 팔렸던 기억이 날 정도로 오랜 전통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면서 집에서도 손쉽게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믹스 소스들이 등장했고, 다양한 떡볶이 변주 버전들이 출시되기 시작했습니.. 2015. 8. 22.
[용인 맛집] 기흥 신갈 저수지 전망 좋은 카페 샬레 Chalet 화창한 날씨라 점심을 먹고, 신갈저수지에 갔어요.블로그에서 보았던, 신갈저수지 언덕 위 카페 샬레로 향했습니다.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나 한잔 하면서 신갈저수지를 내려다 볼 요량이었죠.용인 샬레, 기흥 샬레,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 체리에이드, 아이스커피,용인 맛집,신갈저수지 딱히 식사를 하진 않아서, 맛집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 이곳의 주력은 먹물 스파게티라고 하더군요.하지만 저희는 일단 목만 축이러 왔기에 아이스커피와 체리에이드를 시켜 마셨지요. 각 8천원씩인지라, 제법 가격은 나가는 편이지만, 피자나 스파게티류는 11,000~13,000원이라, 상대적으로 식사는 그리 비싸지 않더군요. 아무래도, 샬레의 사장님도 샬레가 뷰포인트가 좋은 곳이란 것에 자부심을 가지신듯 해요.샬레는 맛도 맛이지.. 2015. 8. 21.
기획자 vs 프로그래머 vs 그래픽 디자이너 기획자 vs 프로그래머 vs 그래픽 디자이너 프로그래머가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기획자가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그래픽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그래픽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그래픽 디자인 기획자가 생각하는 그래픽 디자인 프로그래머가 생각하는 그래픽 디자인 기획자가 생각하는 기획 그래픽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기획 프로그래머가 생각하는 기획 2015. 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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