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청춘 게이시르 간헐천 엉덩이 못담근다. 조정석 정상훈이 방귀 뀌는 것 같다.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싱벨리어 국립공원 굴포스 꽃청춘 강하늘 아이슬란드 배우 몰카. 레이캬비크 숙..

Posted by 낯선.공간
2016. 1. 2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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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2회.
오늘은 용평리조트에 스키타러 2박3일 평창 여행을 와 있어요.
2박3일의 여행 중에도 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2회 본방사수 완료!

샤워하고 나오느라 중간부터 보긴했지만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여행에서 중요한 여행지인 아이슬란드 싱벨리어 국립공원의 게이시르, 굴포스 폭포 등의 화면을 볼 수 있었네요.
아이슬란드이 도착하기 전부터 굴포스에 푹 빠진 쓰리스톤즈.
레이캬비크에 도착한 다음날 곧바로 굴포스를 향했디민 눈보라에 다시 레이캬비크에서 1박을 더 하게 된 쓰리스톤즈.

그들이 예약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숙소인 레이캬비크 숙소는 레이 아파트먼트.

저렴한 가격에 펜션처럼 모든 것이 구비된 곳.
굴포스에 다녀 온 뒤에도 숙소를 레이캬비크에서 다시 검색했더니 역시 남아 있는 레이캬비크 숙소 레이 아파트.

전날 보다 더 큰 방에 침대 4개인데 같은 가격으로 주는 매니저의 친절함.

굴포스를 향해서 광활한 설원을 달리던 쓰리스톤즈는

차들이 서 있는 것을 보고 그냥 지나쳐 버린다.

그들이 그렇게 지나쳐 버린 곳은 유라시아판과 아메리카판이 갈라져서

매년 2cm씩 멀어지는 대자연의 신비를 보여주는 싱벨리어 국립공원.

말 그대로의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싱벨리어 공원.

그렇게 싱벨리어 국립공원을 지나쳐 가서 골든서클의 게이시르에 도착.

게이시르를 보러 가던 정우가 온천을 해야 하지 않겠냐고 하자.

정상훈이 온천에 못들어간다고...

지구 밖으로 날아갈지도...

간헐천이라고 하자 정우가 엉덩이는 못 담그지라고 말한다.

응 죽어 라고 동의하자.
쓰리스톤즈는 엉덩이가 죽는다는 농담에 빠져든다.

게이시르에 도착한 일행은 간헐천의 신비함에 흥분하지만 조정석은 간헐천이 마치 정상훈이 방귀를 뀌는 것 같다고 말한다.

게이시르를 지나서 굴포스에 도착한 쓰리스톤즈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질러 댄다.

정말 멋진 광경의 꽃보다청춘 아이슬란드 굴포스.

굴포스 관광을 마치고 레이캬비크에 다시 도착한 일행은 카레를 해먹기로 의기투합하고 마트로 향한다.

마트로 향하는 그들 주변에 수상한 움직임이 있으니...

바로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편 4번째 멤버. 강하늘.

강하늘은 청룡영화제가 끝나자마자 끌려오면서 구두와 턱시도를 입은채 왔다.

쓰리스톤즈와 마주칠 뻔 한 강하늘이 고개를 숙이고 지나가자 정우와 조정석 등음 강하늘의 정체는 모른체 "배우다. "

:아이슬란드 배우 인것 같다"면서 지나쳐 간다.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이 실제로 촬영하는 현지 스태프를 보고서는 강하늘이 아이슬란드 배우라고 확신하다.

결국 숙소에 그렇게 들어간 형들을 놀래키러 305호 배달온 강하늘.

아이슬란드에서 한국말로 뭘 배달 와도 무신경한 쓰리스톤즈들.

그런데...꽃보다 청춘 멤버들 소시지에 완전 반한 것 같다.
카레에 소시지를 무려 3팩을 쏟아 부어서 해 먹는다.

카레 요리는 정성환이 했다.

정성환은 카레의 맛이 나지 않자 라면 스프에 파스타 소스까지 투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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