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리지 벨라스케스 -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에서 사랑스러운 여자로!

Posted by 낯선.공간
2016. 4. 2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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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놀리는 악취미는 없다.

일단 내 자신이 비만에 대한 컴플렉스가 팽팽한데, 남의 허물을 놀릴 수는 없다.

그런데 과연 그게 허물일까?

이 글의 제목에 적힌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라는 것은 리지 벨라스케스(Lizzie Velasquez)라는 여인이 직은 책의 책 제목이다.

내가 놀리려고 쓴 글이 아니란 거다.

유튜브 동영상 바로가기 : https://youtu.be/c62Aqdlzvqk

리지 벨라스케스는 하루에 60끼니를 먹어도 몸무게가 27kg을 넘지 못한다. 

태어날 때부터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는 희귀병에 걸렸다고 한다.

리지 벨라스케스.

유튜브 동영상에 누군가가 "가장 못생긴 여자" 리지 벨라스케스의 동영상을 올려서 유명지고 거기에 달린 악성댓글을 보고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낸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자가 리지 벨라스케스다.

그녀의 동영상을 잠깐만 보아도 그녀는 정말 사랑을 받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녀는 당당하다.

비정상 회담에 잠깐 소개되었을 뿐인데, 급 검색하게 만드는 리지 벨라스케스의 매력!

그리고 그녀가 직접 지은 책 의 제목이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이다.

리지는 신생아 때부터 몸에 지방이 쌓이지 않는 희귀병인 마르팡증후군(Marfan syndrome)을 앓고 있어서 삐쩍마른 외모가 되어 마치 걸어다니는 미이라 같은 외모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녀의 부모와 가족이 그녀에게 보여준 사랑이 그녀를 당당하게 해주었다고 한다.

"외모가 아닌 목표와 성공, 성취가 나를 규정한다"

리지 벨라스케스(Lizzie Velasquez) :선동 연설가

출생: 1989년 3월 13일 (26세),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학력: 텍사스 주립대학 (2007년–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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