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숲속으로의 에밀리 블런트 Emily Blunt / Emily Olivia Leah Blunt @ "into the woods"

Posted by 낯선.공간
2016. 4. 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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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에 잠깐 개봉하고 사라져버린 "숲속으로"의 주인공 에밀리 블런트.

숲속으로에서 에밀리 블런트는 의외로 수수하게 나왔지만, 오히려 화려하게 나왔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보다 내겐 더 섹스 어필해보였다.

아..위의 사진은 숲속으로와 하등관련이 없다.

바로 이렇게 나왔다.

심지어 에밀리 블런트는 안나 켄드릭의 미모에 가려져 눈에 잘 띄지도 않았다.

그런데 왠걸? 안나 켄드릭의 남편인 왕자와 불륜에 빠지고 갑자기 죽어버린다.

안나 켄드릭을 선택했던 왕자까지 반할 정도가 에밀리 블런트란 말인가?

에밀리가 숲속으로에서 아무리 수수하게 나왔고 나이가 들어서 푼수끼 넘치는 아줌마가 되었을지라도...

그녀의 뇌쇄적이고 섹시한 매력은 감출수가 없었나보다.

블런트는 영국에서 1983년 2월 23일에 태어났고..켁...아직 30대 초반이었어? 

늙어보이길래 나랑 같은 연배일거라 생각했더니만 확실히 백인은 좀...노화가 빨리 진행되나보다.

키는 170cm 몸무게 52kg...와우~

블런트의 남편은 존 크래신스키 (이노무스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런던 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 가디온의 딸에서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 컨트롤러로 새턴어워즈 최우수 여우조연상. 

조연상만 도맡던 그녀가...

바로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서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의 액션영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헉...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그여자였어?

그러하다...푼수에서부터 카리스마 여전사까지 모든게 섭렵가능한 그녀다.

각선미면 각선미

가슴이면 가슴 그 무엇하나 빠지질 않는 에밀리 블런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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