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버팔로타프 패밀리 렉타타프 440x500

Posted by 낯선.공간
2016. 7. 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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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품 버팔로타프 패밀리 렉타타프 440x500 그늘막

아직까지도 이리재고 저리재느라 구입을 하고 있지 못한 캠핑용품이 바로 타프다. 

일단 대략적인 크기와, 형태는 결정을 했다.

일단 무조건 그늘막 타프는 렉타타프를 선택할 예정이다. 헥사타프는 가격은 저렴해도, 

그늘의 크기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활용면에서 뭔가 좀 어설퍼 보인다.

렉타타프는 생긴건 투박해도 일단 활용성이 좋다. 응용하기도 편하다. 

그러니 일단 렉타타프로 결정.

문제는 가격인데...내수압...타프가 단순히 그늘막이기만 하다면야 그깟 내수압따위 신경 안쓸테지만, 

사실 타프의 내수압이 텐트의 내수압보다 높으면 여러모로 쓰임새가 좋을 것 같아서, 망설여지고 있긴하다.

그런 점에서 일단 눈에 들어온 타프가 바로 버팔로타프중에서 버팔로 패밀리 렉타타프다. 

크기도 440X500으로 400x550사이즈인 와이프친구네 코베아 라이브 렉타타프와 비교해서 면적은 모두 22㎡로 동일하다. 

길이냐 폭이냐 문제인데, 사실 뭐 길이는 50cm 차이라면야...크게 와닿지 않는다. 

폭이 440이란 것은 그만큼 태양의 이동에서 자유롭게 그늘면적이 늘어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런거 저런거 떠나서 일단 가격이 13만원대라는게 매력적이다. 

어쨓든 14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35만원짜리 코베아 타프랑 별차이 없는 기능이라면.... 버팔로 렉타타프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요정도 크기지만 면적만 놓고보면 코베아의 라이브렉타타프와 똑같다. 

폭과 길이가 다를뿐. 

내수압도 2500mm면...그 이상 비가 오면 철수해야지...잠수할 것도 아니고...

그런데 선뜻...아직 구매를 서두르지 못하는건...

이노무 폴대색상...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든다. 

타프 스킨이야 그렇다 치고...캠핑의자도 버팔로 것을 갖고 있으니 나름 버팔로라는 브랜드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데, 

폴대가...참...색이...거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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