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tc309 131225 회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파리바게트 크리스마스 케익 넘버원2 파리바게트 크리스마스 케익 넘버원2회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케익을 하나씩 나눠줬다. 원래는 다른 케익으로 주문했는데, 내가 주문한 케익이 비인기 케익인지 재고가 없다고, 다른 직원들이 가장 많이 주문한 파리바게트 크리스마스 케익 넘버원2 라는 케익으로 받아왔다.치즈케익, 스트로베리케익, 초코케익, 커피케익, 고구마 케익, 블루베리 케익 등으로 한조각씩 빙 둘러서 하나의 케익으로 뭉쳐 있다.종류별로 맛볼 수 있어서 꾀 괜찮은 편! 2013. 12. 27.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 1달전부터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다가 결국은 크리스마스 이브나 되어서야 트리를 만들었다. ㅜㅜ급조된 크리스마스 트리 ㅋㅋㅋ그래도 불꺼 놓고 장노출로 찍어놓으니 뭔가 분위기 있어 뵈는데? 2013. 12. 25. 약단밤 키즈약밤 겨울밤 간식 군밤 약단밤. 131213 신세계몰에서 약단밤을 싸게 판다. 지난 한달 동안 약단밤을 와이프와 둘이서 15kg을 먹어 치웠다. 하루에 500g씩...무럭무럭 살을 찌운셈이다. 그래도 달콤한 약단밤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 와이프하고 앞으로는 매일 330g씩만 먹어치우자고 다짐하고 오늘 또 새로 주문했다. 가격 비교를 해보니, 신세계몰이 가장 저렴하게 판다. 어짜피 약단밤은 중국이 원산지인 것이니, 어디서 팔건 중국산인게 사실. 약단밤 만큼은 중국산이 명품이라구~ 신세계몰에서 키즈 약단밤을 1kg에 6500원 꼴에 팔고, 200원 할인쿠폰을 적용해주니까, 1kg에 6,300원 꼴이다. 거기다가 5kg이상 주문하면 비락식혜 238ml짜리 6캔 한 박스를 사은품으로 주는 행사중이라고 하니~ 식혜도 공짜로 마실 수 있겠군~.. 2013. 12. 13. 131206 [명화그리기] 아연이의 명화도전기. 화가가 꿈이라더니? [명화그리기] 아연이의 명화도전기. 화가가 꿈이라더니? 아이는 아이다. 뭐든 대충하려는 성격이 보이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그리기를 시키면 조금은 차분해지려나 싶었더니, 절대 선을 지키지 않는구나... 뭐 나름 그런 것도 예술가의 자질이려나? 형식에 얽메이지 않는? 천성은 천성이지... 이런거 시킨다고 고쳐지진 않지. 나도 서예를 4년 넘게 했지만, 여전히 악필이지 않는가? ㅋㅋㅋ 131206 [명화그리기] 바다속 그림. Under water 혹은 bottom of the sea. [명화그리기] 바다속 그림. Under water 혹은 bottom of the sea. 순전히 낚시를 좋아해서 선택한 그림이다. 정말로 작은 점까지 그려져야 해서 세밀함이 필요한 그림이다. 색도 너무 다양하다. 이거 하나 완.. 2013. 12. 6. 서서울 호수공원에서 친구들과 친구 엄마들을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열어주다. [131005 ] 서서울 호수공원에서 친구들과 친구 엄마들을 초대해서 생일 파티를 열어주다. 토요일 아침부터 딸래미 생일이라고 처사촌언니네가 하는 아딸에서 떡볶이, 순대, 튀김, 치킨팝을 바리바리 실어다가 서서울 호수 공원 테이블에 펼쳤다. 내 역할은? 짐꾼! 찍새! 가을의 화창한 햇살이라 역시나 소니 NEX-5는 뽀샤시 하게 사진이 이쁘게 잘나왔다.[쿨럭..물론 역광에선...쥐약이지만서두..] 케익과 피자하고 김밥은 애엄마가 아침부터 순회를 해서 실어다가 펼쳐놓았더란다. 사진을 찍다보니, 역시나 뽀로로가 올려져 있는 케이크에 눈이 갔는데... 캐릭터빨이란게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다. 애엄마한테 가격은 안물어봤지만, 혹시나 해서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일단 뽀로로가 올라간 케익은 기본 5만원돈은 하는 모.. 2013. 10. 5. 사내 체육대회? 응? 그런 것도 있었어? 족구? 사내 체육대회? 응? 그런 것도 있었어? 족구? 임원 vs 직원 30만원 빵(?)배 족구대회?라고 오후3시에 업무 정리하고 한강 시민 공원에 집결~ 한강시민공원 관리소에 미리 예약을 하면 시간당 4,000원?에 네트까지 빌려준다는 사실! 족구에 관심 없는 난~ 사진찍기 삼매경~ 시민공원의 한 켠에 벼도 익어가고 좁쌀도 익어가고, 나비들은 마지막 꽃들을 찾아 가을을 만끽하던 완연한 가을 날씨... .... 30대가 3달도 남지 않았다... 2013. 9. 19. 이전 1 ··· 46 47 48 49 50 51 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