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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접한 빌드 게임 리틀빅 시티 예전에 페이스북에서 징가의 시티빌 게임에 푹 빠져 있던 적이 있었죠. 그런 게임이 하고 싶어서 빌드게임 류를 찾다가 시티빌과 비슷해 보이는 캐릭터 이미지가 있길래 다운 받아 설치했어요. 리틀빅 시티... 캐릭터 그림체는 시티빌과 참 비슷해 보이는데요. 게임 로프트라는 회사에서 만들었군요. 여러나라 언어를 지원하는데 한국어는 지원을 하지 않군요. 하지만 막상 게임을 시작해보니, 마치 리틀빅 시티라는 게임은 20년전 게임 같네요. 심지어 게임 캐릭터도...허접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그래픽도 별로고 편의성도 별로라서 그냥 지웠습니다. 하지마세요~ 2015. 6. 26.
서산여행 서해바다낚시터 삼길포 좌대 낚시 - 삼길포 만석좌대 서산여행 서해바다낚시터 삼길포 좌대 낚시 - 삼길포 만석좌대지난 주말에는 마눌님께 조르고 졸라서 서산 삼길포에 있는 만석좌대를 다녀왔어요. 원래 5월말에 다녀오려했는데 다녀오기로 했던 날 온가족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새벽에 못일어난 통에 포기했었더랬죠. 이번에는 기필코 제 시간에 일어나서 5시 반에는 출발해야지...마음 먹었건만... 결국은 6시 넘어서 출발하게 되었네요. 덕분에 8시 넘어서 좌대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역시 서산 삼길포항 좌대낚시터인 만석좌대에는 이른 아침부터 만석이더군요. 입어식 좌대에는 아예 발디딜틈 조차 없이 만원 사례였고, 숭어터에도 서로 어깨가 닿는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사람이 가득하더군요. 예전의 만석이 그립네요. 만석좌대 낚시 전화번호 : 010-9292-5562 주소:.. 2015. 6. 26.
와이프거 탐나서 뽐뿌했던 스마트폰 이어캡 와이프가 사다준 스마트폰 이어캡 얼마전에 와이프가 휴배직원들하고 인천시내에서 식사하고 놀다오면서 아주 귀여운 고양이 이어캡을 사왔다. 후배들하고 단체로 샀다는데, 왠지 부럽더군. 마구 마구 뽐뿌질되더라고... 더 들어보니 가격이 착하네? 2개에 3천원? 오호라~ 그래서 우리 삼실 직원들하고 나눠 쓰려고 사다 달라했더니, 드디어 사왔다. 직원들 나눠주니까 아주 좋아라들 한다. 이딴 이어캡이 뭐라고...뽐뿌질을 당했던건지... 2015. 6. 25.
트랜스포머 4 : 사라진 시대 - 사라진 시간. 후기 2014년 06월 30일 트랜스포머4 사라진시대를 본 후 적었던 후기글을 블로그 옮기면서 옮겨 둡니다. 트랜스포머 4 : 사라진 시대 - 사라진 시간. 트랜스포머4의 부제는 사라진 시대다. 내 평가는 사라진 시간이다. 초등 딸래미를 둔 아빠의 영화 선택권은 크게 자유롭지 않다. 아 뭐 물론 나도 사실 트랜스포머 4를 살짝 기대하긴 했다. 하지만 역시나...딱 애들 수준이다. 트랜스포머4를 다 보고 나서 딸에게 물었다. "엣지오브 투모로우가 재밌었어? 트랜스포머가 재밌었어?" 답은 뻔하다. 당연히 트랜스포머4를 선택한 딸. 심지어."엣지 그 뭐가 뭐야?" 불과 열흘 전에 본 영화인데도 기억 못하는 딸. 그렇게 심오한 영화는 9살 초등학생에게는 아웃오브 관심. 아웃오브 안중인 거다. 난 당연히 트랜스포머 따.. 2015. 6. 25.
다음웹툰 풍뎅이뎅이 단행본 1,2,3권 다음웹툰 풍뎅이뎅이 단행본 1,2,3권염라공주 모모레의 작가 주니쿵이 다음 웹툰 만화속 세상에 연재중인 풍뎅이뎅이 주니쿵의 풍뎅이뎅이는 다음의 만화속세상에 연재중인 그림체가 아주 귀여운 웹툰이다. 그림체가 귀엽기만 한게 아니라 웹툰의 내용도 동화같다고나 할까? 그런 동화같은 만화 속에서 새삼 생명의 소중함과 환경의 소중함 그리고 주인공인 벌레들의 관계를 통해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깊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는 웹툰이다. 윤태호 작가의 미생이 직장인들의 애환을 그려낸 수작이고, 최규석 작가의 네이버 웹툰 송곳이 직장에서의 노사 관계를 그려내고 있는 수작이라면 주니쿵의 만화는 늘 벌레나 이계의 존재를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생각할 화두를 던져준다. 그렇지만 주니쿵 작.. 2015. 6. 21.
항왜 준사 실존인물인가? 영화 명량 오타니 료헤이가 연기한 왜병 역할 2014년 8월에 작성되었던 글.명량에서 항왜로 나온 준사 실존인물? 영화 명량 회오리바다를 보면 실제 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연기한 "준사"라는 인물이 나온다. 영화에서는 적정에서 적의 동태를 정탐하고 이순신 장군에게 첩보를 보내오는 밀정(간자)을 수행하다가 명량해전 때 이순신장군의 사령선에서 이순신 장군을 보좌하는 역할로 나온다. 그러한 항왜 "준사"가 과연 실존 인물일까? 정답은 실존인물은 맞다. 하지만 영화에서처럼 간자의 노릇을 했는지는 기록에 없다. 준사에 대한 기록은 그저 사령선에서 항왜로 조선 수군으로 복무하다가 화살과 탄환에 맞아서 바다에 빠져 흘러가는 붉은 비단옷을 입은 구루지마의 시체를 보고 "저 자가 구루지마다!" 라고 소리쳐서 건져내어 수급을 효수하는데에 일조했다는 것이 난중일.. 2015.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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