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한비 시그널 오윤서 부검의. 오은지 역 박시은 시그널 5회 대도사건 오경태 신여진 납치 한영대교 성수대교

Posted by 낯선.공간
2016. 2. 6.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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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부작 웰메이드 판타지 sf 타임슬립 드라마 시그널이 벌써 5회다.
과거를 바꾸면 현재도 바뀐다...

시그널 5회 줄거리.
시그널 5회에서 주된 사건은 시그널 전체의 미스테리인 이재한 실종사건과 1995년 대도사건.
차수현은 백골사체가 발견되었다고 하자 국과수를 찾아간다.
국과수 법의학자인 오윤서 시그널 부검의는 차수현 경위가 찾는 남자가 아니라고 전달한다.
차수현은 실종된 이재한의 시체라도 발견되기를 바라는 듯.
대도사건에 대한 이재한과 박해영이 무전으로 얘기를 나누고 이재한은 박해영의 조언에서 힌트를 얻어 오경태를 체포한다.
그과정에서 오경태의 딸 오은지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한영대교 붕괴사건으로 죽는다.

현대판 장발장처럼 단지 절도범이던 오경태는 시나리오상 타임라인을 맞춰서 출소 시키려는 작가의 의도에 의해 희생되어 탈옥에 괘씸죄까지 합쳐져서 무려 20년을 복역하고 출소한다.
출소한 오경태는 1995년 한영대교 붕괴사건의 피해자를 납치한다.

왜?
시그널은 매회 혼돈을 일으킬만한 플롯을 깔아 놓고 시청자들한테 궁금하지? 상상하고 추리해봐! 니가 뭘 상상하던지 그건 틀릴걸?
이라고 도발한다.
오경태에게 납치된 신여진은 오경태의 딸 오은지가 죽은 한영대교 붕괴사고의 피해자다.

오은지 또래일 때 사고를 당했기 때문에 오은지의 친구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민 죽은 딸의 친구를 납치할 이유는 없다.
오히려 신여진의 부모가 광역자치단체장 선거에 나갈 정도의 재력과 권력을 가졌다면 대도사건의 4개 사건 피해자 중 하나 일 가능성이 크다.
대도사건의 진범은 없을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비리를 감추기 위해서이거나 보험사기를 위한 자작극의 카피캣 사건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기에는 4번째 대도사건에서 절도범의 실루엣이 존재했다.
그렇다면 분명 진범은 존재하지만 오경태는 진범이 아니고 오경태가 대도사건 피해자들에게 원한을 가질만한 사유가 있어야할 것이다.

아...궁금하다...시그널 6회를 기다려보자.

오경태 딸 시그널 오은지 역은 육룡이 나르샤에서 어린 연희 역을 맡았던 박남정 딸 박시은이 맡았다.
박시은 나이는 14살 2001년생.
국과수 법의학자 시그널 오연서 역은 정한비가 맡았다.
시그널 정한비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선생님을 맡았던 배우다.
정한비 나이는 만29세 1986년생이다.
정한비 몸매 정한비 각선미가 연관검색어일정도로 정한비 몸매는 탁월하다.

정한비 출연작: 조류인간, 치외법권, 7번방의 선물.
1995년 한영대교 사건은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차용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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