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tc309 세종문화회관 임원 공무원 직위해제…성북동 삼청각에서 230만원치 먹은 뒤 33만원 계산? 서울시 산하의 세종문화회관 임원 직위해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세종문화회관 직원은 서울시 성북구 성북동에 위치한 역사와 밀접한 고급 한정식 식당인 삼청각에서 식사하고 거의 돈을 내지 않은 공짜밥을 취식해온 것으로 알려져서 논란이 된 것. SBS보도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였던 9일 세종문화회관 임원이 지인 십여명과 성북동 소재 삼청각에서 1인당 20만9000원짜리 고급 랍스터 코스요리를 먹고 현금 총 33만6000원을 냈다고 보도했다. SBS에 따르면 세종문화회관 임원 일행이 먹은 음식은 한우 육회와 전복, 숙성 회에 랍스터까지 포함된 삼청각 최고급 코스요리로 알려졌다. 인터뷰를 한 삼청각 직원은 “(해당 코스 요리는) 1인당 20만9000원짜리”라고 설명했다. 세종문화회관 임원 일행은 총식대 230.. 2016. 2. 18. 더불어 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 프로필 학력 나이, 남편, 신라대. 라이벌은 새누리당 손수조. 제 정치 성향은 명확하지만 정치로 논쟁 따위 하고 싶지 않아서 "너도 옳다 그래~ 너도 옳다~" 혹은 "너 예쁘네~ 너도 예쁘네~" 하는 발언만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편인데... 이 번엔 더민주당 미녀정치인은 뭔가 좀 실망스럽네요. 나이든 노친네 꼰대 정치인들이야 무슨 짓을하건 뭔 막말을하건 이젠 무뎌져서 그러려니 여겨져서... "어차피 그렇게 살다 가실테지..." 이런 생각으로 넘기는편이죠. 그런데 미래를 이끌어갈 젊은 정치인들은 좀 다르길 기대하는 데 실망스럽게 구세대 정치인과 별반 차이가 없군요. 아무튼 얼마 전에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부대변인이 별다른 타이틀이 없이 민주당 시절일 때 새누리당의 손수조부산 사상구 당원협의회 위원장과 함께 미녀정치인으로 소개하는 글을 포스팅했던 적이 있다. 2015/1.. 2016. 2. 16. 올해 발렌타인데이 수확물...트레핀 초콜렛 아내가 사준 칸타타 드립커피 딸이 엄마의 강요로 사온 편의점 초콜릿 한곽. 그래도 명색이 벨기에 초콜렛이다. 조개모양의 트레핀 초콜렛. 반강요로 사다 준 것이지만 기특하다. 지 용돈으로 아빠한테 뭔가를 사다 주다니.... 길리언보다 이게 더 맛있는 것 같다. 그리고 아내한테 초콜릿 대신에 일회용 드립커피를 사달라고 해서 받은 칸타타 드립커피 세트. 블루마운틴과 모카 클래식 두가지로 구입했다. 오키나와 여행 다녀온지 꼭 13개월만에 오키나와에서 처음 본 1회용 드립커피를 실제로 샀다. 얀바루 일회용 드립커피 (오키나와 오리온 모토부 호텔) ㅋ...이 게으름... 2016. 2. 14. 고양이 진동모드 고양이 진동모드 하악~하악!어쩌면 저렇게 머리는 고정하고 몸통부터 꼬리까지 저리 섹시한 고양이 웨이브를 출 수가 있는거지?이건 합성이라고 밖에는....앗~ 귀여운 뒤태~ 그리고...끝판왕!아 심쿵...여러의미로 ㅋㅋㅋ 2016. 2. 3. 따뜻한하루 : 두명의 소록도 천사 할머니 마리안느 스퇴거 수녀 마가렛 피사레크 수녀 얼굴이 문드러지고 손발이 잘려나가는 가장 끔찍한 병, 한센병 사람들은 한센인을 신조차 버렸다 하여 가까이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소록도에 그들을 가둬놓고 사람들에게 가까이 오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어린 사슴을 닮았다고 하여 '소록도'라 부른 전남 고흥의 외딴 섬은 1916년 한센병 환자들을 격리하면서 저주의 섬이 되었습니다. 그때, 지구 반대편 오스트리아에서 소록도를 찾은 두 천사가 있었습니다. 마리안느 스퇴거와 마가렛 피사레크 수녀입니다.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국립간호학교 출신인 두 수녀는 기숙사 룸메이트였다고 합니다. 1959년 마리안느 수녀가 소록도에 첫발을 디딘 3년 후인 1962년 마가렛 수녀가 소록도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꺼리던 한센인들을 고국 오스트리아 구호단체에 의약품.. 2016. 2. 1. 2016 설날선물?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 증정 푸하하하... 서핑하다가 우연히 희안한 걸 봤다.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 증정 이벤트다. MD상품 포함해서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를 증정한다고 한다. 게다가 소진시까지 리밋이 걸려있다. 하긴 스타벅스 종이 쇼핑백 모으는 스타벅스 팬들이 많다는 것을 감안할 때 스타벅스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가치를 아는 기업도 없으니 당연히 써먹을 만한 마케팅 기법인 것 같다. 학실히 스타벅스는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라 브랜드와 디자인을 파는 기업이다. 스타벅스 세뱃돈 봉투라... 오늘 퇴근길에 원두나 한 3만원어치 사볼까 싶다. 별거 아닌데 혹한다. 하긴 나도 사업할 때 2만원어치 이상 물건 사는 사람들한테 원가 150원짜리 랜턴 열쇠고리를 증정했더니, 억지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을 익.. 2016. 1. 29. 이전 1 ··· 21 22 23 24 25 26 27 ··· 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