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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스톰트루퍼 SD 인형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다. 오늘 아내가 조카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러 김포 토이저러스에 갔다가 사진 한 장을 카톡으로 보내왔어요. 결론은 위의 자 두 놈이 제 품에 안기게 되었다는 것이죠. ㅋㅋㅋㅋ 처음에 아내가 보내온 녀석들의 모습입니다. 첫 눈에 확 반해 버렸습니다. 뒤에 있는 스타워즈 새 드로이드 bb8의 인형은 너무 못생겨서 패스. 스피로 bb8을 가지고 있어서 더더욱 저 인형은 마음에 안들더군요. 스피로 bb8을 24만원 주고 샀는데 rc버전이 나와 있나보네요. 저건 가격은 모르겠지만 5만원 미만이겠죠? 머리의 안테나가 너무 굵군요. 얘는 너무 납작해서 패스. ㅋㅋㅋ. 어째뜬 저 스톰트루퍼 두마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아내를 졸라서 하나만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했더니 ... 짜잔~~♡♡이렇게 두마리나 입양해 왔어요.. 2015. 12. 22.
소다 다이어리 소다 매장에 가서 간만에 구두를 샀다.딱히 신발을 살 생각이 없었지만 아내의 협박에 못 이겨 끌려갔다.37만원짜리 구두라니...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아내가 점원에게 계산기를 두드려보라고 하자... 25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갔다.그렇게 마법 같은 할인을 받고 덤으로 소다 다이어리까지 받아왔다.딱히 다이어리를 쓸 일은 없지만...꽁짜는 언제나 옳다. 2015. 12. 18.
2016년 삼성물산, 삼성전자 조직개편 보직인사 지난 주 삼성그룹 임원인사 이후 9일에 2016년 삼성전자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삼성전자의 조직개편은 신사업, 시너지, 효율성을 키워드로 진행됐다.삼성전자의 자동차 전장사업 진출을 위해 전장사업팀을 신설 초기목표로 인포테인먼트, 자율주행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전장사업팀장에는 박종환 생활가전 C&M 사업팀장이 임명되었다.삼성전자의 주력사업인 VD사업부에 AV사업팀이 신설되었고, 무선사업부에는 모바일 인헹싱 팀이 설치 됐다.온라인 유통역량 강화를 위해 한국유통총괄과 서남아유통총괄에 각각 온라인영업팀을 신설함과 동시에 주력사업부에도 각 온라인 전담조직을 마련했다.중국총괄에서는 중국내 상품전략센터를 신설해 현지완결형 상품기획부터 개발을 현지화 하고 인도도 상품기획,개발 기능을 보강하기로 했다... 2015. 12. 10.
[더팩트]] 황정음 나이 4살 많은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 인정. 이연복 셰프 식당에서 데이트. 이영돈 PD인줄 알았네 요새 이영돈PD가 티비에 안보이니 이영돈 PD근황을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검색을 하려고 보니, 이영돈 프로골퍼 라는 검색어가 눈에 띄는게 아닌가? 헐~ 이영돈 PD가 PD접고 옛날에 김국진씨 처럼 프로골퍼 데뷔라도 했나? 싶어서 기사를 클릭해보니, 프로골퍼 중에 이영돈 선수가 있는 거였눼~ 그런데 이프로골퍼 이영돈이 황정음이랑 열애중이라고~ 와우... 내가 골프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영돈 골퍼랑 황정음이랑 열애를 한다는게지... 결혼 얘기는 아직 시기 상조라고... 이영돈의 나이는 34살로 황정음 나이보다 4살 연상이고, 이영돈씨는 골퍼 겸 사업가라고... 최근 이연복 셰프의 연희동 중식당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는데, 이연복 셰프는 이미 이 둘의 열애 사실을 알고 있.. 2015. 12. 8.
2016년 한화그룹 임원인사 발표. 토탈, 한화탈레스, 한화테크윈 임원 인사 승진자명단 6일 오전 한화그룹 임원인사 발표가 있었다.이번 한화그룹 임원인사에서 주목 받는 점은 삼성그룹에서 넘어온 방산 유화 부문 계열사의 인사에서 승진 발탁이 있었다는 점과, 태양광 및 면세점 사업부분에서 승진자가 대거 배출되었다는 점 등이다.한화그룹 임원인사 승진자는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36명, 상무보 57명, 전문위원 7명으로 승진자가 전년 대비 대폭 줄어든 삼성과 달리 작년 44명에 비해 대폭 늘어난 총 114명이다.삼성 테크윈에서 한화그룹으로 편입된 한화테크윈과 한화탈레스,한화토탈 등 ◇한화도시개발(1명)▲상무보 최성순출처: 2015. 12. 7.
마텔사 바비 트래블 컬렉션 캐리어 barbie 캐리어 세트 홈쇼핑 채널을 돌리다가 허걱 스러운 장면에서 채널을 고정했다. 세상에 바비 캐리어라니! 남자인 내겐 참 부담스러운 핑크색의 향연이 퍌쳐져있었다. 내가 사서 쓸 것도 아닌데 바비 트래블 컬렉션 캐리어 세트 홈쇼핑 채널을 보기 시작한 것은 바비 캐리어를 파는 현대 홈쇼핑의 쇼호스트의 각선미를 구경하기 위해서였는데, 이 제품은 여자들만 살 것 같은 데... 모델도 그렇고 쇼호스트도 그렇고 너무 각선미를 강조하는거 아닌가 몰라? 가방하고 각선미가 관련없어뵈는데.. 어쨓건 참 블링블링해 보이는 제품이긴하다. 싱글여자들이 들고다니면 참 예뻐보이긴 할텐데... 가족여행에 이걸 들고 가려면... 남자들 참...괴로울것 같네. 바비캐리어는 홈쇼핑에서 방송할 때 사는게 제일 개이득일듯 싶다. 출처: 2015. 1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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