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etc309 해피투게더 내가 최고다 롯데 치어리더 박기량 성형전? 조폭? 전 야구도 별로 관심없고, 농구는 정말 싫어라하고... 중계방송 조차 잘 안보는데요. 그래도 치어리더 박기량만큼은 알고 있네요. 그 박기량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는데요. 정말 예쁘죠? 치어리더니 몸매도 정말 고맙죠. 이렇게보면 얼굴에 상처 하나 없어 보이는데요. 민낯일 때는 상처가 보이나봐요. 그것때문에 박기량이 조폭이라는 둥, 박기량 남친이 조폭이라는 등의 루머가 있었지만... 박기량 얼굴의 상처는 어렸을때 넘어져서 생긴것이라는군요. 그리고 박기량의 성형전 검색이 많은데요. 박기량은 교정이외에는 성형을 하지 않은 순수 자연산 모태미녀라네요? 우아...생긴 것만으로 수억 번 셈이군요. 해피투게더에서 박기량은 도시락을 들고 나왔는데요. 한창 바쁠 때 체했는데 체하면 먹어서 밀어 내리는 텨프한 박기량이라 더 .. 2014. 12. 19. 12월18일 신월1동 주택가 화제. 자나깨나 불조심. 야근하느라 늦게까지 사무실에 남아 있었는데, 아내에게서 다급하게 전화가 왔다. 우리집 아파트 옆 건물에 불이 났단다. 자초지종을 들어보니 길 건너 옆건물이고, 주택가에 불이 난 듯하다. 겨울인지라 화제사고가 빈번한 요즘이다. 요즘 집에서 티비를 보고 있을 때면, 사이렌 소리가 심심찮게 멀게 가까이 수시로 들린다. 아내는 집 바로 근처에서 소방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니 얼마나 놀랐을까... 3년 전엔가도 우리 아파트 바로 옆동에서 화제가 나서 식겁했던 적이 있던터라, 또 옆건물에 불이 났다니 나도 깜짝 놀랐다. 몇년전의 그 불은 부부싸움으로 홧김에 남편이 방화를 했던 사건이었는데, 그 때는 사람도 다쳤었는데, 어제 밤의 화제 사고는 다친 사람은 없는 모양이다. 아내는 전화 통화를 하면서 화제 현장을 집 베란.. 2014. 12. 18. 12월17일 라디오스타 운동선수출신 내 허벅지는 돌벅지 연예인 특집 라디오스타 내 허벅지는 돌벅지에 연애의 발견과 마녀의 연애에서 깨알 재미 감초 역할을 했던 프로야구선수 출신의 윤현민과, 육상선수 출신인 전직요정 바다, 그리고 응사의 바로, 삼시세끼 염소 잭슨에게 밀린 잭슨?이 출연했네요. 바로는 축구선수 출신이고, 잭슨은 홍콩 펜싱 쥬니어 대표선수 출신이었다네요. 오~ 놀라워요~ 도준호(윤현민)의 한화 이글스 시절의 모습. 윤현민이 두산 베어스 야구선수 시절의 모습인데요. 백넘버 89번의 맨 앞의 선수가 윤현민인데요. 덩치가 좀 있었네요. 규현이 몸무게가 89키로여서 번호가 89였냐는 드립을... ㅋㅋ 저랬던 윤현민이... 이렇게.?? SES의 바가는 육상 선수 출신이었다는데요? 전 오늘 라디오스타 보고 처음 알았네요.저 튼실한 바다의 허벅지가 그냥 허벅지가 아니었던.. 2014. 12. 17. 12월 15일 비정상회담 제 24회 내나라 넘버원 중국은 기차 비정상회담 12월 15일자의 내용중에 내나라1위를 토론하는 장면이 있었는데요. 중국의 대표 장위안은 중국의 세계1위는 기차라고 답을 했네요.중국에서 초고속 열차 만든다고 한국의 기차 기술을 수입하네 마네 했던게 얼마 전인 것 같은데...세계 최고의 초고속열차 기술을 보유했네요.하기사 뭐 한국의 초고속열차인 KTX도 프랑스에서 수입했던 것인데요.프랑스를 이기지도 못했는데, 중국은 원천기술인 중구그이 떼제베도 이겨버렸군요. 정말 무서운 나라네요 중국인 나라. 속도 경쟁에서 2007년에 떼제베의 최고속도보다 더 빠른 시속 605km로 기록을 세웠다는데요. 거의 지상에 붙어 다니는 비행기네요.아마도 땅떵어리가 넓으니 마음껏 가속을 할 수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알베르토가 중국에 갔을 때 (그것도 3년전) 옛날에 .. 2014. 12. 16. 2014년 민방위 비상소집훈련 특별교육 2014년 올 한해 민방위교육 불참자들에 대한 특별보충교육에 소집되어 신월1동 주민센터로 소집 당했네요. 집에 있다가 신월1동 주민센터로 아내와 같이 걸어왔는데요. 교육 참가증 제시했더니 도장 받구... 신월1동 주민센터 3층 다목적 홀에.. 이러고 서 있네요. 교육 내용은 ..내 집앞 눈 잘치우고 열심히 잘 살자... 교육은 10분만에 끝. 2014. 12. 10. 오늘 제 생일이었어요~ 출근할 때부터 마눌님이 "오늘 일찍 들어와~" 퇴근 전에도 "오늘 조금 일찍 퇴근하면 안돼?" 등등의 멘트가 카톡으로 날아들었드랬죠. 집에 왔더니, 진수성찬입니다.퇴근시간 땡 하자마자 열심히 달렸지만 도착하니 8시10분...집 문을 열자 맛있는 냄새가 확 풍겨나옵니다. 케이크는 치즈케이크인데요, 아내가 친히 집에서 직접 만든 치즈케이크래요~ 밥솥으로 만들었다는군요~ 대견대견 미역국에...이건 제가 소고기 넣은 미역국 좋아하는데, 아내는 미역국에 미역만 넣거든요. 생일이라고 바줬네요 ㅎㅎㅎ 제가 좋아라하는 호박전~ 꼬막~이것도 제가 환장하는 음식~ 팽이버섯 전. 고추장불고기 베이컨 야채말이~ 꺄하하하 진수성찬이죠? 제가 결혼하난 잘했나봅니다. 2014. 12. 2. 이전 1 ··· 36 37 38 39 40 41 42 ··· 5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