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8회 줄거리. 한세규 신다혜 (배우 이은우 )로 오인 김지희 살해. 시그널 8화 김범주 국장 안치수 계장 관계와 정체

Posted by 낯선.공간
2016. 2. 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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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8화 줄거리.

요새 시그널 보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시그널 7화 줄거리는 네이버 불로그 쪽에 올려서 여기 블로그에는 안올렸네요.

오늘은 시그널 8회 줄거리만 올립니다.

시그널 7화 줄거리. 신다혜 (배우 이은우) 사건 한세규 대도사건 연결고리. 시그널 7회 카페 촬영지 숲속의섬 일산 풍동 애니골.

20년 전에 자살한 김민성의 약혼녀 신다혜가 후배 김지희 신분으로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아낸 차수현 경위는 김지희를 추적한다.

김지희는 자살했다던 신다혜와 선후배 사이인 지방출신의 배우 지망생.

신다혜는 김지희의 신분으로 20년을 살았다.

시그널 한세규가 1995년에 대도사건을 벌였던 이유는 한세규가 별장의 파티에서 마약을 흡입한 체로 신다혜를 성폭행하던 장면을 친구가 섹스비디오로 촬영해서 비디오로 협박하자 그 섹스비디오 테이프를 회수하기 위해서 대도사건을 벌였다.

절도로 비디오 테이프를 회수한 시그널 한세규는 신다혜에게 섹스비디오를 보여주며 망나니 짓을 하던 한세규가 다이아몬드를 보여주자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팠던 신다혜는 다이아몬드를 빼돌린다.

신다혜가 세규의 블루 다이아를 빼 돌린 것을 눈치 챈 한세규는 신다혜 집에 몰래 찾아 가 신다혜를 살해해서 저수지에 내다버렸다.

신다혜 언니는 한세규가 신다혜의 집에서 김지희를 살해했다는 증거를 테이프로 갖고 있었다.

그날 저녁 오디션을 보려고 신다혜 집에 올라와 있던 시그널 김지희를 세규가 죽였다.

시그널 김범주 국장과 시그널 안치수 계장은 한세규 변호사에게 녹음된 테이프를 들려 주지만

이미 증거가 새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박해영경위가 윗선에 전달한 증거는 반쪽 짜리.

다혜의 애인 김민성이 그날 찾아왔었던 소리가 녹음 되어 있었다.

취조실에 들어선 신다혜 ( 배우 시그널 이은우).

시그널 이은우 본명 이유미.

이은우 나이 1980년생.

키 165cm.

이은우 필모그래피. 대호 뫼비우스

가부키초 러브호텔, 경주

tv방자전 춘향 주연.

취조를 받던 한세규는 다혜를 보자 귀신을 본듯 사스라친다.

한세규가 김지희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체포된 후 김민성과 신다혜의 눈물의 재회.

신다혜에게 박해영경위는 혹시 플로피 디스켓을 본 적이 있느냐고 물었더니 형기대 형사가 찾아왔길래 형기대로 우편으로 보냈다고 답한다.

형기대로 배달된 플로피 디스켓을 시그널 장현성이 빼돌려 사건을 축소 시킨다.

이 문제로 시그널 장현성과 갈등을 빚던 이재한은 김윤정 유괴사건 직후 시그널 정혜균에게 총으로 살해 당한다.

광수대 안치수 계장 시그널 정혜균은 과거 이재한을 직접 살해한 범인이지만 장현성에 대해서 반감도 가지면서 독자적인 노선을 준비 중인 듯 하다.

시그널 8회 마지막에 정혜균은 박해영이 자신의 책상 서랍에 감춰 둔 이재한의 무전기로 통신하는 박해영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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