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최종회 끝. 뿌리깊은 나무 다시보기 정주행 시작. 무사 무휼 조진웅. 뿌나 목야 신소율. 초탁과 박포 옥떨이 정종철 으응?

Posted by 낯선.공간
2016. 3. 2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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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최종회가 끝났군요.
아아...이제 월 화는 피리부는 사나이 하나로 버텨야 한단 말인가요오...흑..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대박을 할테지만...
과연 육룡이 나르샤를 뛰어 넘을지 알 수가 없네요.
사실 피부사가 육룡이 나르샤의 빈자리를 채워 주지는 못할 텐데요...
아무튼 육룡이나르샤 마지막회에서는 이방원의 어린시절 아역이 어린 이도 충녕대군으로 다시 등장하고 분이의 늙은 모습인 윤유선 씨가 정도전의 무덤을 찾아서 뭍으로 나왔을 때...
신세경이 궁인 시절 (뿌리깊은 나무) 함께 이도 세종대왕을 훈민정음 창제를 돕던 궁인4인 방 중의 하나인 목야와 근지가 등장했어요.

뿌리깊은 나무에서 목야 역을 맡았던 신소율이 육룡이나르샤 에서도 목야로 등장했고 근지역의 이세나도 등장했다.

채윤역의 장혁의 동료로 나왔던 박포와 초탁 그리고 훈민정음의 소리를 내던 옥떨이 정종철까지 모두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을 장식해 주었네요.

아무튼 육룡이 끝났으니 이제부턴 뿌리깊은 나무 정주행으로 ㅎㅎㅎㅎ
그리고 뿌나에는 태양의 후예의 유시진 대위 송중기가 젊은 세종대왕 이도로 나오죠~~

세종 이도의 호위무사 조선제일검 무휼 조진웅.
얼마전 끝난 시그널에서 뚝심 넘치던 모습은 뿌나에서의 무사 무휼의 그 뚝심.
육룡이 나르샤 무휼 윤균상.

종영 1회를 앞두고 뒤늦게 각성한 6번째 용 무사 무휼.
시그널에서의 조진웅으로 무휼.

태양의 후예에서의 츤데레남 특전사 유시진 대위 의 훗날 세종대왕이 될 충녕대군 이도 송중기.
육룡이 떠난 그 자리에 깊게 뿌리 내린 뿌리깊은 나무로 연명해 보렵니다. ㅎㅎㅎ

육룡이 나르고 뿌리깊은 나무가 나왔다면 샘이깊은 물은 은 언제 쯤 나올까요?

육룡이 나르샤 뜻이 용비어천가의 한 대목인 거 아시죠?
불휘기픈 남근이 2장1행이니 2장2행인 '샘이깊은 물은"도 나와야 하지 않을까요?
육룡이나르샤가 뿌리깊은 나무의 프리퀼이라면 뿌리깊은 나무 이후의 시대인 '샘이깊은 물은' 이 3편으로 돌아 올거라 기대한다면...너무 욕심이 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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