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 9회 줄거리 홍원동 사건 범인 이상엽 신정동 엽기토끼사건. 이 인주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밀양 사건? 시그널 김혜수 야상 가방 점퍼 아메리칸이글 항공점퍼

Posted by 낯선.공간
2016. 2. 2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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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시그널8회 줄거리에서 안치수의 책상서랍에서 이재한의 무전기를 발견한 박해영에게 소리치는 안치수 장면에서 8회가 끝났다.
그럼 본격적으로 시그널 9회 줄거리 시작한다.
슬슬 왜 이재한의 무전기가 왜 박해영 손에 들어가게 되었고 이재한과 박해영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시그널 9회 줄거리에서 조금씩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한다.

시그널 9화는 크게 2가지 사건과 1개의 과거 사건 곁가지 사건들이 마구 쏟아진다.
안치수가 이재한 실종사건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 해영은 김범주에게 퀵을 보내 불러 낸다.
해영은 안치수와 김범주가 이재한 사건과 관련해서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눈치챈다.

김범주는 97년 이재한이 수사하던 조폭.

해영은 차수현을 찾아가서 이재한에 대해 묻다가 차수현이 해영에게 너가 관심 가졌던 사건들이 모두 이재한 형사 사건이다라는 사실을 듣게된다.

다시 시그널 9화 줄거리로 돌아와서...
이재한이 인주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도 담당했다는 사실을 전해 들은 해영은 충격에 빠진다.

김혜수도 해영의 그런 모습을 보고 해영에 대해서 조사해 본다.
박해영의 형 박선우가 바로 인주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소년원을 갔다와서 얼마 안되서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인주시 사건 가해자의 동생 박해영과 사건 담당형사 이재한 사이에 연결된 무전...
과연 왜?

차수현은 자꾸만 97년의 자신이 당했던 끔찍한 기억이 떠오른다.

동의산에서 발견된 백골때문에 이재한의 백골인가 싶어 찾아간 차수현은 사체의 얼굴에 검은 비닐 봉지가 씌여져 있는 것을 보고 97년 홍원동 사건을 떠 올린다.

김해요가 미는 오대양 사건을 밀어내고 홍원동 사건을 조사하는 장기미제사건전담팀.

홍원동 사건 피해자의 주변을 탐문 하는 김혜수와 박해영

김혜수는 박해영과 탐문을 다니면서 계속 자신의 과거 경험이 떠 오른다.

97년 홍원동 사건을 차수현이 수사하기 위해 피해자의 동선을 직접 돌아다닌다.

그런 김혜수가 들린 홍원동 편의점 알바 이상엽이 바로 홍원동 사건 범인이다.

시그널 이상엽이 섬뜩한 연쇄살인마로 나오다니...헐.

97년 당시 차수현은 혼자 홍원돈 사건을 수사중 살인범 시그널 이상엽에게 납치되어 검은 벙지가 씌워져 있다.
한편 97년 현재에서는 박해영경위가 안치수계장에게 동의산을 수색해야 한다고 말하고

안치수 계장은 허락한다.

해영은 수현에게 홍원동 사건에 대해서 뭔가 아느냐고 묻지 수현은 2명의 희생자 말고 피해자가 한명 더 있었다고 말한다.

바로 차수현 자신이 홍원동 사건 범인에게 납치 되었다가 탈출해서 살아 남은 것.

그 뒤로 연쇄살인범의 패턴이 바뀌었다.

2015년 동의산에서는 9구의 백골사체가 발견된다.
시그널 9회의 사건 중 홍원동 연쇄살인 사건은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 같다.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은 아직도 미제 사건이다.
인주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밀양시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한 것 같다.
오늘 시그널 10회 줄가리는 또 어떻게 진행될지...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시그널.
오늘 시그널 10회 본방사수는 못할 것 같은데..아쉽 ㅜㅜ
시그널 김혜수 패션 아이템.
예전에 별그대에서 전지현 야상이 인기였다.
전지현 야상은 비쌌지만 경위역인 시그널 김혜수 야상은 가격이 비싸면 안될텐데.

김혜수 시그널 야상은 노비스 레인저 야상이다.
탐문 수사 때 입은 시그널 김혜수 점퍼.

시그널 김혜수 점퍼는 아메리칸이글의 항공점퍼다.
김혜수가 멘 가방은 백팩은 투미의 싱클레어 할로 백팩.
초반의 시그널 김혜수 가방은 시그널 파슬 헤이븐 버킷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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