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랄(slr클럽) 현명한여자 노출 사진도 보관중

Posted by 낯선.공간
2015. 5. 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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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의 탑씨 게시판에서 음란물 게시 벙커 게시판 문제로 에쎄랄클럽의 아재들이 열받은 가운데, 작년에 에쎄랄 클럽에서 음란물 유출로 논란이 되었던 당시의 게시물에 첨부되었던 사진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서 자게이들이 또 한 번 공분 중이다.

참 에세랄 클럽의 자게이들이 대단한게... 그걸 또 이미지 링크를 댓글로 링크를 달아두고 있었던 것을 찾아 냈다는 것이다.

여시벙커사태로 자게 아재들의 타사이트 이민가운데 slrclub운영진에 대한 불만의 표시로 그간 작성한 컨텐츠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탈퇴하고있는데, 디비를 롤백해서 탈퇴회원을 강제복구한다는 얘기도 있던 중에 이런 자료가 발견된 것이다.

보통 게시판을 개발할때 첨부되는 문서는 파일로 저장하고 경로와 파일명만 디비에저장하게되는데, 게시글을 삭제할 때 디비의 정보만 삭제하고 첨부해서 디렉토리에 파일형태로 저장했던 첨부문서들은 꼼꼼한 개발자들은 파일 경로상의 파일도 삭제하는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지만 slr클럽의 개발자는 이부분을 놓쳤던 것 같다.

때문에 게시물의 이미지는 그대로 서버의 디렉토리에 남아있어서 경로 정보만 알면 해당자료를 볼 수가 있는 것이다.

하필이면 slr클럽의 아픈 기억 중의 하나인 현명한 여자의 페티쉬 다리노출 사진들의 경로가 발굴(?)된 것이다.

그나마 이번에 발굴된 사진들은 그냥 현명한 여자가 수시로 올렸던 스타킹 신은 각선미 사진들이 대부분이다.

검은 스타킹을 신고 꿀벅지 위에 백을 올려두고 찍은 사진 정도는 구글 광고정책에 안걸리겠지.

사진의 상태로보면 폰에서 캡쳐해둔 사진들 같다.

slr클럽의 현명한 여자 사건은 현명한 여자라는 닉을 사용하는 여자 자게이가 계속 각선미 사진을 인증하다가 slr클럽에서 남자를 만나서 사귀었는데, 헤어진 뒤에 남자 회원이 둘 사이의 은밀한 사진(노출 수위가 높다고 알려짐)을 유출했던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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